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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다시 뛰는 기업)프라임솔루션 - 혁신적인 제품 개발...리딩기업 면모 갖춰
프라임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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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솔루션(대표 박종순.사진)은 남다른 기술력과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국내 낙뢰보호설비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혁신적인 제품을 누구보다 빨리 준비해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 최단 납기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등 경쟁사보다 한발 앞선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프라임솔루션은 매출의 10~20%를 연구개발에 투자, 국내 최대 용량의 낙뢰 모의 시험설비를 갖추고 자신만의 특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내고 있다.
일례로 프라임솔루션은 선진국에서는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생소했던 서지보호기(SPD) 보호장치를 국내 최초로 시장에 선보였다.
SPD 보호장치는 SPD 고장시 발생할 수 있는 과열, 과전류, 누설 등을 방지하기 위한 보완장치로, 프라임솔루션이 국산화한 이후 시장 적용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프라임솔루션은 이와 함께 200여개 이상의 모델을 당일 수주, 당일 출고할 수 있는 납기 시스템을 창업 초기부터 구축, 운영하고 있다.
이는 국내 경쟁사는 물론이고 글로벌 부품협력기업들도 갖추기 어려운 시스템으로, 프라임솔루션은 하루 40개 이상 현장, 연간 5만대 이상 제품의 대부분을 당일 출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혁신적 시스템은 프라임솔루션이 SPD뿐 아니라 피뢰설비 관련 8개 제품군, 전력품질 관련 기기, 부품자재 등의 제조와 피뢰설비 공사, 현장 트러블 대응 전력품질진단 용역 등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프라임솔루션은 2016년에도 이 같은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미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 전력시설물을 운용하는 사용자와 실시간으로 완전히 소통하는 각종 지능화된 제품들의 출시가 예정돼 있다.
박종순 프라임솔루션 대표는 “통신시장과 일반 가정에서 IoT 개념이 확대되고 관련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며 “전력환경에서도 저비용, 고효율 운영을 위해 비슷한 개념의 솔루션이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프라임솔루션은 이미 수년 전 사용자·관리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이 같은 제품의 개발을 완료하고 시장이 성숙될 때까지 기다려 왔다. 2016년은 이처럼 스마트한 제품들이 시장에 확대 적용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과거 특정 현장에서만 시범사업이나 연구개발 용으로 적용되던 고가의 다기능 제품들이 조만간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나와 다양한 사용자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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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15년 12월 28일(월) 15:07
게시 : 2016년 01월 06일(수) 10:52
김병일 기자


